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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가 문득, 조금 늦은 꽃 한 송이를 보았습니다.
    아스팔트 사이에 아등바등 매어있는, 조금 여린 꽃이 가장 강인하고 아름다워 보이더라고요.
    다들 그런 꽃처럼 아름답고 강인한 생을 채색하길 바래요^^(요)
    작성자 이소현 작성시간 18.08.27
  • 답글 방학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네요ㅜ 감사합니다! 별로 남지않은 올 한해 문운이 다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소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8.28
  • 답글 소현 시인^^
    방학이 끝나가네요. 공부하랴, 시 쓰랴, 바쁘겠지만, 그런 소현 시인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8.28 '소현 시인^^방학이 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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