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기 위해 지은 이름 해피(우리집 강아지)에게 행복은 뭘까?먹이를 줄 때 제일 꼬리를 많이 흔들던데 먹을때?하루종일 집 나간 가족을 기다리다 돌아오는 사람을 반기는 건 어쩐지 형식적인것 같기도 하고~~~암튼 우리에 갇혀 살다 나온지 얼마만에 죽은 퓨마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삶은 고통?(통)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