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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이란 닫힘이 아니라 어쩌면 여는 것이 먼저 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속상했을 나선생님께 따스한 마음의 손을 내밀어 봅니다.
    힘내세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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