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심폐소생술을 하였으나 이미 심박정지 상태였어요.
    23년 전 나에게 온 그의 이름은 '지펠'
    쓰나미를 건너온 나의 허기를 잘도 채워주던 그를 떠나 보내기 전 그의 몸체 곳곳을 닦아주었지요.
    잘가...그동안 고마웠어, 멋진 모델로 새로 태어나렴, 안녕!
    하루종일 마음이 왜 이렇게 그렁한지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