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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발처럼 술술 가볍게 넘어가는 사람은 많은데,
    현미밥처럼 까끌거려도 오래 씹을수록 구수한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는 유월이 되었으면<면>
    작성자 풀꽃편지 작성시간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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