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간지주는 당간을 받쳐 세우는 두 개의 기둥 인데요.해남 땅끝마을 달마산 미황사라는 절에서는 해마다 10월이면 당간지주 위에 거대한 괴불탱화를 모셔놓고 추수감사제를 지내며 온 마을을 한마음으로 모은답니다. 그날 저는 회원들과 함께 달빛차회를 열어 소문을 듣고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과 소통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