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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에게

    4월은 너무 혼란스럽고 복잡해
    흩날리는 꽃잎처럼

    곧 5월이야
    마음도 몸도 푸릇해졌음해

    부탁해
    그리고 고마워

    그럼 안녕🌿

    -봄과 여름 사이로부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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