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잊고 지내다 한밤중에 문득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그 생각이 영영 떠날까봐 밤새 잠을 뒤척였습니다.그리울 수 있을 때 그리움이 바닥날 때까지 그리워하시길..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