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려놓고 바다 보러 달려 갔더니 다녀가고 없네요. 빈 뻘만 - 이런 막막한 풍경을 뭐라고 부를까 물으니, 바다가 답하네요, 그게 바다지...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