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조각배 저어 바다를 건너는 심정이네요. 바다 넘 좋지요, 바다 해요, 나랑^^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19.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