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색 맞춰 어떤 일을 추진한다는 건 힘들지만 가끔은 열정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습니다.열정으로 치면 오늘 시인님이 둘째 가라면 서러운 분 아니시던가요? <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