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시 시작해요. 시인이 시를 쓰는 것이 고통스럽지만 즐겁게 하듯이 내가 하고 싶은 그 일도 잠시 멈추었다면 지금 다시 시작하자구요. 파이팅!<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