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 고무신 엿 바꿔먹기, 찌그러진 냄비 엿 바꿔먹기는 못해봤어요. 자기집 닭알 훔쳐다가 점방에서 쫀득이 바꿔먹었다는 이야길 듣고 엄청 웃었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