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한 옛날에 꽃에서 온 미남이 내게 시간있느냐고 물었을 때 예스라고 답할 걸...너무 당황한 나머지 찔레꽃처럼 웃기만 했다 아~ 옛날이여!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