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를쓰고 달려도 두 발은 꼼짝도 않고 입까지도 얼어버리고 앞과의 거리는 더 멀어지고... 누구없나요? 가위좀 치워줘요 저를 누르고 있는 가위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