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희준 시인(강재남 시인의 딸, 빗길 교통사고)의 명복을 빕니다...(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7.25 답글 너무 슬픕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7.27 답글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눈여겨 보던 젊은 시인이었는데..희준 시인, 천국에서 아름답게 지내며 엄마 잘 지켜 주어요.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20.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