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것 같은 햇살을 뚫고 나를 밥 사주러 온 시인이 있었어요.(여자! 오해는 마세요)다시 한번 꾸벅~~ 감사!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7.20 답글 아직 안 겪으셨겠지요.오해가 실제로 많은 문단 세상이라... ㅎㅎ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6 답글 남자면 어때서요? 굳이 변명을... 더 이상해요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