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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다가도 모를일 수경님 글만 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편백나무에서 피톤치드가 나오듯 미치 것당 ~~~(당)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8.03
  • 답글 잘 하셨습니다.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07
  • 답글 수경님 때문에 요즘같이 힘든 시국에 잘 버티고 잼나케 지내고 있나 봅니다 감사 해요 ~
    지쳐 있을때 웃음 한웅큼 마음속에 털어 넣을수 있다는 것이 소중한 행복임을 이제서 알게 됬네요 너무 늦었죠 ~^^
    작성자 심마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8.06
  • 답글 심마니 선생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댓글을 달아야 하나 48시간 고민했습니다. 48시간이 연이어 48시간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잠은 잤으니까요. 끝말잇기를 열심히 한 걸 .... 꼭 이것이 .... 끝말잇기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선물이 있다는 내용을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꼭 그래서 열심히 끝말잇기를 하는 건 아니구요. 재미있어요. 끝맛잇기로 소통? 그런 거에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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