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장님께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제8호 태풍 바비를 대비하자고 하십니다 이럴 때 저희 아버지는 비옷을 입고 삽을 어깨에 들쳐메고 물꼬를 트러 논으로 가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 태풍에 생감은 얼마나 떨어질 것이며 ----- 며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