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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힘들어 했던 무더위가 어제 내린 비로 인해 한풀 꺾였습니다.
    이제 곧 가을이 오겠죠? 곡식도 시도 풍성하게 거두시는 계절 되십시오
    작성자 박일만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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