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세상을 떠난 이가 그렇게도 살고 싶어한 날~ 가장 존경하고 흠모하던 후배가 세상을 떠났습니다.영정 사진 속의 맑은 두 눈이 나를 부축하고 격려하고 책망하여 눈물이 났습니다.생활이 곧 가르침이요 큰 위로였던 그 삶을 나도 따르리라(나)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14 답글 건강히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축복을 누립니다...평안하십시요 선생님...^^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