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북새 우는 계절은 지나고, 귀뚜라미 우는 가을로 접어드는 밤비 내리는 날, 한경용 시인님 글 따라 끝말잇기 하는 것도 뜻깊은 일이겠죠? (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