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石)이 되어버린 것처럼 감각이 무뎌지고 더듬이는 늘어지고 눈은 감겨 있고, 이제 동굴에서 나와야 할텐데 봄이 온줄도 모르고 아직도 동면에 들어있네 이를 어째 ---- 째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