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살이 빈약해도 상에 삥둘러 앉아 밥먹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으리 이것이 유월을 맞이하는 두 번째 자세 작성자 수경(본명 정수경) 작성시간 21.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