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래 하시던 엄마를 보며 자란 저도 밭에 나가 일할 때, 물이나 음식을 먹을 때 저절로 고시래가 해진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충 심어도 야채가 잘 자란다고 다들 부러워 하는데요 혹시 제 손이 금손? -- 손 작성자 수경(본명 정수경) 작성시간 21.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