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을 운영하는 딸의 친구는 장사가 안된다고 손톱을 물어 뜯는다고 한다.그럴때 마다 딸의 얼굴은 유독, 볼이 붉어진다. 손톱보다 마음이 더 고운 우리 딸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