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피었네. 예쁘다, 못생겼다. 분별심도 없네. 누가 찾아오지 않는 깊은 산. 달과 더불어 백년을 의논하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