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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여행가고 싶은 계절 입니다.
경기도청 출입하는 서울뉴스통신(자회사 일간투데이. 경인조합일보)韓기자 詩人입니다.
어제 카페에 신입으로 들어 왔는데 詩 산맥 카페지기님이 반갑게 허락해 감사 드리고 회원님들께 인사 드려요.
시 창작 한지 쫌 됐고요. 다시 펜을 들어 보네요.
기사보다 시는 남는것이 있긴 하지만 흰 머리가 나서 걱정 입니다.
오늘은 mtb 자전거도 못 타고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말도 안돼요.
이곳에는 오고 2~3키로 지나면 안오고 잔차를 차에 실고 선배님 기자 환갑에 가서 소주 많이 마시면
잔차 타고 오려고 했는데 차에서 자다 깨도 비가 오니............
오늘은 하루가 뒤숭숭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