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먹으러 낙안읍성 맛집에 갔다.늦은 밤, 문닫을 즈음, 마음씨 고운 주인장이시간을 빌려주었다. 맛있게 먹고 ,차를 몰아순천만으로 갔다. 바다가 밤늦도록 떠들고...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