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없는 무법 천지 같다.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사건들.사람들이 죽어나가도죽은 사람들 인권보다 범죄자의 인권만 우선되는 사회. 죽은자의 억울한 호소를 변호해주는변호사는 왜, 없을까. 같은 살인죄도 변호사의역량에 따라 형량이 고무줄 같다. 사람이 사람에게 보호받고 존중받는 사회가 그립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