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운 하루였습니다 초록이 너무 짙어서 입니다 초록의 산과 들을 보면 나, 아직도 일 초만에 눈물 흘릴 수 있는 마음이 유년에서 지금까지 잦아들지 않음을 참 다행이라 여깁니다만...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