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 떠나신 울아부지 통 소식이 없는 걸 보니, 십 년 앞서 가신 엄니 만나서 알콩달콩 잘 사시나벼유 ~~(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