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데일 것 같은 불화살, 그것은 사랑의 말이거나 증오의 말입니다.
    오늘 사랑의 말로 여러분을 화상 입히는 것이 아니라 은은하게 데워주고 싶네요.
    이런 은은한 뜸같은 사랑으로 안으로 안으로 깊어지고 싶어라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29
  • 답글 아,감사!!! 이런 말을 들으니 지금 엔돌핀이 무진장 확산^^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2
  • 답글 이미 나 선생님은 안으로 깊어요. 늘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0.08
  • 답글 정석봉 선생님.함양에 오셨었나요?
    뵌지가 오랜 것 같은 느낌~~ 웹진광장에 오시는지?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01
  • 답글 불화살같은 추석명절 보내시길....~^^~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