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팅 불어터진 칼국수를 먹었더니만 속이 영 거북스러운 것이 꼭 요즘 날씨~~~(씨)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2.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