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거운 손 가슴속 울려주는 눈물젖은 편지~" 말"을 보자마자 떠오른 노랫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