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이 먹이의 방언 이었다니 새롭다.달달한 간식을 볶은 검은콩으로 대체한 요즘두그릇을 해치우고 잠들어 버렸다좋은 것도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습관 뜯어고치기가 왜이리 힘든지 ---------(지)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