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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를 월요일로 읽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은 개천절입니다.
    배달민족, 단군 할아버지를 기억해주세요.
    언제부턴가 우린 뿌리가 없는 민족이 되어버렸습니다.
    역사도 단군도 부정하는 살부살조의 얼빠진
    국제미아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단군할아버지를
    꼭, 기억해주세요!!!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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