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강촌의 그 폭포 아래에서 한바탕 쏟아지는 물줄기에 내 날개 다시 적시고 싶은데 그 옛날 사진 속 웃는 내 얼굴 아득하고 희미하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