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명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고칠 수 있다는데 안은주님과 저는 예외인가 봅니다. 적과 동침하는 우리는 시벗(벗)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