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라는 영화의 그 무시무시한 물고기와 거인도 생각나고....'죠스'라는 아이스바를 먹으며 빨개졌던 친구의 혓바닥이 생각나네요~~어둑어둑한 가을 저녁, 무서버랑~~(랑)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