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하면 미소가 떠오르는 유년시절~ 하늘색 원피스에 하얀 앞치마를 두른 젊은 어머니가 기저귀를 하얗게 빨아 빨래줄에 걸고 바지랑대로 받치면 그 사이로 바람이 일어 기저귀가 바람에 펄럭이던 마당~~(당)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3.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