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대나무의 언어

    곧추세운 마디마다
    하늘 향한 푸른 일갈
    머문 바람에 귀를 씻는다
    지하경 포복으로 세우는 직립
    ~~~(립)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11 '대나무의 언어곧추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