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좋은 생각이에요. 살다보니 육필 보다는 멜이나 문자에 익숙해져서...올 해는 저도 예쁜 카드 몇 장 사보는 호사도 누려볼까 싶네요. 그런데 써야 할 사람이 넘 많아서 ㅎㅎ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