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이 말하지 않아도 이젠 대충 알아듣는 사이가 되어 버렸습니다.애인 보다 친구에 더 가까운 울 옆지기<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