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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고생 하다가 벼들도 잘 익어 가고 있군요.
    반가워요
    그 옛날 부러운 것이 없던고봉밥에 돼지고기 국 으로 점심 한끼 ...(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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