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이고 두 손 모아 빌어봅니다 부디 처음 만나는 태풍 메아리가 고요히 소멸하시길...시산맥, 우리 선생님들 계신 곳 곳 마다에서!....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