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각박함에도 구세군 모금함에 무명으로 억대를 희사하는 분들이 있다네요. 참 기분 좋은 일이에요. 그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