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 주는 것은 힘이 없어서 지는 게 아니다,앙알 울면서 대드는 꼴이 보기 싫어서...(서)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