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봐, 봐 첫눈은 오잖아 시처럼 오는 것이 첫눈이야 나이 오십줄에 들어서도 늘 새롭게 다가오는건 첫눈이야 우리 약속할 래 내년 첫눈이 오는 날 그곳에서 만나기로 (로)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3.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