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쇼이발레단 공연이 한국에 들어왔을 당시 중학생이던 딸(지금은 중년)이 엄마를 위해 티켓팅해서 함께 갔던, 아! 정말 까마득한 옛날이 되었네요. 참으로 그리운 시절~~~~(절)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3.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